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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루만에 22.8원 뛰어 1,435.2원‥ 2년7개월래 최대 상승폭

환율 하루만에 22.8원 뛰어 1,435.2원‥ 2년7개월래 최대 상승폭

오늘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2.8원 오르면서 달러당 1,435.2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상승 폭 기준으로 2020년 3월 19일 40원 상승 이후 가장 상승 폭이 컸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오늘 아시아 장에서 113.5까지 올랐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미국 고용지표가 탄탄하게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가 고강도 긴축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3.5%로 전달 3.7%에서 하락해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또다시 큰 폭으로 내려 2,20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77포인트 내린 2,192.07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99포인트 내린 669.50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연저점을 경신했습니다.

몬스터뉴스

몬스터뉴스 윤필봉 사회부 기자입니다. 15년차 사회부 기자로서 사회 여러 주제에 대한 기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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