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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스포르팅 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손흥민은 스포르팅과의 D조 5차전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위협적인 슈팅으로 기회를 엿봤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
전반 선제골을 내 준 뒤 후반 35분 벤탄쿠르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토트넘은 종료 직전 케인이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렸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간신히 조 1위를 유지한 토트넘의 16강 진출 여부는 마르세유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판가름나게 됐습니다.
한편 16강 진출을 이미 확정한 나폴리의 김민재는 레인저스 전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3-0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5전 전승을 거둔 나폴리는 공식 경기 12연승도 이어가게 됐습니다.



